본문 바로가기
언론사의 중심은 인터넷 언론사 - 전국 150여개 지역에서 리더 언론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1. 개설및사업계획서
  2. 인터넷언론사 비전과 발전

인터넷언론사 비전과 발전

기초자치단체별 1개 회원사만 개설,
언론의 흐름을 앞서가는 세미나 교육과 프로그램,
데모, 임대형식이 아닌 100%저작권이 독립형식

우리가 생각하는 비전과 발전의 무대는 지역입니다.

선생님께서는
네이버와 경쟁하고 싶습니까?
조선일보와 YTN과 경쟁하고 싶습니까?

그렇다면 돈이 4조원 정도 있으면 되겠네요.

그건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선생님 지역의 뉴스는 중앙이 아니라 뉴욕타임스와 같은 지역입니다.
뉴스코리아네트워크는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인터넷언론사 개국을 통해
전국을 네트워크로
철저하게 지역중심의 언론사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이 큰 언론사가 발전하고 싶지만,

지역에 이미 언론사가 10개 이상 운영되고 있고,
지역에 이미 20년 된 언론사 있고,
지역에 언론사가 계속 생겨날 것입니다.
힘든 경쟁은 계속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기존 언론사와 차이가 있다면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젂국을 무대로 지역뉴스를 보여준다면
힘든 경쟁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선생님께서 성공과 실패의 결과에 대해서 이미 예견 할 수 있습니다.
㈜뉴스코리아네트워크와 함께하는 지역인터넷언론사는
앞으로 100년간 선생님의 꿈과 희망을 무한대로 발전시켜 나가
미래 유산을 가장 크게 남기게 될 것입니다.

"현대사회에서 가장 비전이 높은 것은 인터넷언론사입니다"
그리고 그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지원은 계속됩니다.